지금 깃허브 코파일럿으로 편하게 쓰고 있는데, 커서나 클로드코드라는게 좋다고 들었습니다.
커서는 성능과 비용으로 인해 문제가 있다는 얘기가 있는것 같고
클로드 코드는 기존 API사용하던때 처럼 무료 없이 요청당 비용으로 산정하는건가요?
다들 좋다고는 하는데 비용얘기를 안하셔서요ㅠㅠ
리눅스는... "개발자라면 리눅스를 써야지"라는 말을 빈번하게 들었었는데
막상 써보니까 왜 써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프갤에 질문하니까, 왜 써야할지 모르면 쓸필요 없다고하는데..
서버에 접속해서 쓰는건 자주하는데, 개발 환경 자체를 리눅스로 해두는게 일반적인건지 궁금합니다
맥, 윈도우 모두 쓰는데 리눅스 환경을 접할게 서버 쓸때 말곤 딱히 없네요
docker가 linux에서 돔
서버는 docker같은 컨테이너에 말아서 linux에서 돌림. bash도 vim도 linux 표준. 네트워크 스택이나 epoll도 linux꺼 별도.
클로드코드는 api 당 비용으로 쓸 수도 있는데 pro나 max 결제하고 api가 아니라 구독료 내고 일정량 쓰면 limit 뜨지만 api 비용 걱정 안하고 쓸 수 있음
그게 훨씬 쌈.
어차피 서버는 aws나 azure 같은데서 돌리면 앵간하면 다 linux라 이거도 프로비저닝이나 deploy 스크립트 bash로 많이 짬. 깡으로 ec2 같은데 배포하거나 하면 스왑 메모리나 nohup 설정같은거 함. 모니터링도 그렇고. 일단 리눅스랑 친해지면 뭘하던 이해도가 높아져서 문제해결을 좀 덜 못해짐. . .
답변고마워. 귀찮게 해서 미안한데, 클로드 프로 구독으로 사용하는 클로드 코드는 괜찮은 편이야? 최신 모델을 못 쓰는거 같던데.. 웹에서는 무제한 사용일테니, 웹+클코 사용해볼까 해서..
서버에 접속해거 쓰는걸 잘 할수 있으면 굳이 개발환경까지 맞출 필요는 없긴 함
커서가 좋습니다
배포까지 한다면 결국 리눅스를 만지는 순간이 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