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쓸 때 가장 중요한 건 격벽 설치같음
어뢰격벽처럼 ai가 이상한 곳에 여파 끼치지 않게 분리하는 거임

그리고 경험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여러 기기호환 시키려면 팩토리 패턴 써야하고
무언가를 빠르게 바꿔 끼려면 전략 패턴 써야하고
이런 패턴들을 적용하려면 어디서 어디까지를 어떻게 수정해야하는지 알아야함
즉 설계를 잘해야하는데

설계를 잘하려면 고객이랑 얘기 나누자마자 명시적 요구사항과 잠재적 요구사항들을 주르륵 뽑아낼 수 있어야함
즉 기획적인 역량이 많이 필요하단 거지
원청이 아무리 억지부려도 들어주면 안됨
어차피 고객이 성내면 더 일하게 되어있음 ㅋ

오구사항들 기반으로 어디까지 설계해야하는지 정한 담에
구간을 설정해서 구간 단위로 ai에게 코딩을 시켜야하는 듯
그러면 퍼포먼스가 매우 높게 나옴

글고 이렇게 해야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다

또, 본인만의 개발 스타일을 .mdc화 시켜서 프로젝트 시작할 때 거기에 박아두고 시작해야됨.
주석이나 todo넣는 템포, 어떤 관례를 우선할 것인가 등등.

그리고 자기만의 라이브러리가 있어야함
예를 들어 경로 인코더 디코더 같이 취향 타는 것들
이런 거 모조리 라이브러리화 해서 프로젝트마다 박고다니면 엄청 편해진다
모델 컨텍스트 길이로 인한 성능 저하도 적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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