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그냥 외주 플랫폼에서 해보고 있는데 평소에 알고는 있지만 쓸 일 없었던 이런저런 기술들 다 한 번씩 꺼내서 써볼 수 있어서 좋다
다양한 분야의 니즈가 있다는 것도 직접 느낄 수 있고
근데 취미로 가볍게 하니까 재밌지 업으로 삼으면 힘들 듯
업으로 삼으려면 수수료 왕창 뜯어가는 플랫폼 외에도 막 단골 인맥도 만들고 그래야 할 것 같은데
그래도 대학생 용돈벌이로 쿠팡 뛰거나 과외하는 것보다 그냥 방에서 밥 먹고 방송 보면서 끄적끄적 할 수 있다는 게 ㄹㅇ 히트인 것 같음
처음 시작했는데도 플랫폼빨로 수수료 제외 월 200 찍히니 수수료가 아깝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