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미래 밝다.


왜냐고. 내가 부업으로 오프라인 샵 차렸다가 졸도할뻔하다가 겨우겨우 흑자 만들었는데


오프라인은 빛도 없는 심연 그 자체였거든.


지난번에 내 매장 명함 돌리러 빌딩에 갔는데, 법조타운이었단 말이지? (변호사등 법무법인 사무실이 많은 곳)


잉...?  망해서 자리뺀 변호사 사무실 조혼나게 많았다.


전문직도 자격증 해마다 늘어나는데, 연줄 없어서 사건 지속적으로 의뢰 못 받으면 나가리 되는거임.


요즘엔 다 사소한 것 마저 온라인이 점령해서, 오프라인은 헬 그 자체임.

사람들이 밖에 안 돌아다님. 유일하게 다이소랑 정거장 앞에 있는 저가 커피만 잘됨.

(근데 이것도 여름 무더위 빨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 ㅎ)


IT할래 딴거할래하면 난 무적권 IT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