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기적으로 참여하던 모임이 하나 있어
나만 쩌리고, 나머지는 다 뛰어난 사람들이야
네카라쿠배 개발자도 있고, 대학교수도 있고, 유명 연구소에가서 연구하는 사람도 있어
근데 거기사람들 말이 너무 험함
누구 뒷담까면서 "눈알을 적출해버려야한다", "면상을 갈기갈기 찢어버려야한다" 정도의 수위에 말도 서슴치 않고
온갖성드립은 기본임.......
나랑 좀 안맞는 것 같아서 멀리하고 있는데 잘 한걸까
저 모임에서 누가 나한테 좋은 일자리하나 준다고 했었는데
내가 그 일 할만한 능력도 안되고, 저 사람들이 불편하기도 해서 거절하기도 했는데 잘 한건지 모르겠다
이 바닥이 얼마나 좁은데 저렇게 뒷담하는건 생각이 부족한거임. 커리어가 능력이나 지능을 대변해주는건 아니니 잘한거임
공적인 공간에서는 매우 젠틀한 사람들이라는게 웃김 ㅋㅋㅋ 나는 내 길 갈련다 저런 사람들이랑 친해서 뭐하냐
성격적으로 안 맞으면 적당히 거리두는게 좋지 아무래도
흠.. 뭔가 본듯한..
뭐그런 병신들이 다있노 - dc App
아무래도 학벌좋고 실력있는 사람들 중심으로 어릴때부터 이어지던 모임이라 그런듯...
말이 구린 사람은 언제나 멀리 하는 게 좋음
꽂아준다는데 멀리하는거면 니만손해인데
내가 일 못해서 뒷담화대상이 될지 어떻게알아 나는 그 일 할만한 능력이 안된다고 판단했음. 과소평가일지는 해봐야 알겠긴 하겠다만
그건 자존감이 낮아서그런거임
그런식으로 사고하면 개돼지처럼 대우받는거임 사회에선
줜나 옛날에 대기업 전무 아빠뻘 되는사람이였는데 뭐 잘못해서 부회장이 개새끼 소새끼 말새끼 하는거 봣음 . 사적인 자리에선 욕좀 잘치더라
거기 임원들도 그렇고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급 욕들 좀 많음
다그런건 아닌데 지가 뭐 되는줄알고 선 세게 넘는사람들 꽤 있음 뭐 되는건 맞긴 하긴 하지만 품격이 너무 없음
컴공 찐따들이 험하면 얼마나 험하다고 나같으면 감사히 절하면서 모신다
혹시 깃갤 디코채널 이야기니
일자리도 꽂아주는 ㅆㅅㅌㅊ인맥을 지 스스로 발로 차버렸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