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http에서 헤더를 통해 메타데이터가 전달되는데, 이게 꽤 큰 부분을 차지함. 그리고 압축은 body만 되고 헤더는 압축할 방법이 없음

그래서 http2에서 HPACK을 이용해 헤더들을 압축함

그리고 압축을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자주 사용되는 헤더들에 대한 정적 사전도 갖고 있음

그런데 이런 기본 정적사전은 표준에만 있는거 (ex. Referer, Accept-Encoding 등) 에만 대상임

그래서 내 사이트의 데이터를 활용해 압축 사전을 만들어 사전에 공유하는 방법이 제안됐고, 표준화 과정에 있음

(Compression Dictionary Transport: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Web/HTTP/Guides/Compression_dictionary_transport )


이런게 걍 외국 애들은 기본 소양임

그냥 심심하면 찾아보고 공부 하는거임..

근데 씨이발 한국에서는 그냥 스프링 내용이 99%임

그마저도 수준이 낮음

디스패처 서블릿이 어쩌구저쩌구, 이런건 필요이상으로 달달달 외움

그런데 외우기만 하지 제대로 아는 것도 아님.

http keepalive와 tcp keepalive도 구분 못하는 사람이 많음

애초에 그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