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http에서 헤더를 통해 메타데이터가 전달되는데, 이게 꽤 큰 부분을 차지함. 그리고 압축은 body만 되고 헤더는 압축할 방법이 없음
그래서 http2에서 HPACK을 이용해 헤더들을 압축함
그리고 압축을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자주 사용되는 헤더들에 대한 정적 사전도 갖고 있음
그런데 이런 기본 정적사전은 표준에만 있는거 (ex. Referer, Accept-Encoding 등) 에만 대상임
그래서 내 사이트의 데이터를 활용해 압축 사전을 만들어 사전에 공유하는 방법이 제안됐고, 표준화 과정에 있음
(Compression Dictionary Transport: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Web/HTTP/Guides/Compression_dictionary_transport )
이런게 걍 외국 애들은 기본 소양임
그냥 심심하면 찾아보고 공부 하는거임..
근데 씨이발 한국에서는 그냥 스프링 내용이 99%임
그마저도 수준이 낮음
디스패처 서블릿이 어쩌구저쩌구, 이런건 필요이상으로 달달달 외움
그런데 외우기만 하지 제대로 아는 것도 아님.
http keepalive와 tcp keepalive도 구분 못하는 사람이 많음
애초에 그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음
조센 업무 99퍼는 국비 내용으로도 커버되는 수준으로 저급하기 때문
이거 지가 지금까지 공부안해서 몰랐던걸 한국의 문제로 둘러대는 국비충이네
1. MAU 수천~몇만 따리정도에서 헤더용량까지 신경써가며 최적화하는 것을 보통 오버엔지니어링이라고 부릅니다. 2. 필요할때 배우면 되는 정도라 어렵지 않은데 다 알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방대한 사전을 첫페이지부터 정독하는 사람이 없듯이요. 기술분야도 상당히 방대하기에 필요할때 잘 배우는 학습능력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3. 트래픽 비용으로 부담되서 저걸 해야될 쯤에는, 기능개발도 하고 최적화도 해야해서 숨도 못쉬게 바쁜와중이라 블로그질 할 시간이 보통없습니다.
최적화는 공부하면 끝이없지 ㅎㅎ
해외가서 일해보긴했음? 거기 주니어들 수준도 다 똑같음
국비에서 스프링만배워서 그런걸 뭐어쩌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