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고 하는 중인데도

그 사이에 버전업된 플러그인들로 인한 수많은 삽질들을

ai한테 물어가며 그나마 편하게 해결해나가고 있는걸 보면

ai없이 이걸 어떻게 진행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고 있다


마치 여행할 때 구글맵 없던 시절엔 어떻게 했을까? 

생각하는 것처럼


ai 없는 생활을 이젠 생각하기 힘들 정도라니

그런 시대가 오고야 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