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개선된 구조로 짰는데
"성능을 개선하고자 살펴보던 도중, 특정 부분에서 병목이 발생하는 것을 알게됐다. 그래서 개선된 구조로 리팩토링하면서 성능이 얼마만큼 좋아졌다"라는 구라를 섞을까 싶어
물론 가상의 개선이전 버전의 코드 일부러 짜서 실제로 성능 테스트를 해서 그걸 바탕으로 성능개선 얼마나 됐다고 쓸거긴 한데
git 커밋 하나하나 다 뒤져보면 구라인거 들통 날거잖아
처음부터 개선된 구조로 짰는데
"성능을 개선하고자 살펴보던 도중, 특정 부분에서 병목이 발생하는 것을 알게됐다. 그래서 개선된 구조로 리팩토링하면서 성능이 얼마만큼 좋아졌다"라는 구라를 섞을까 싶어
물론 가상의 개선이전 버전의 코드 일부러 짜서 실제로 성능 테스트를 해서 그걸 바탕으로 성능개선 얼마나 됐다고 쓸거긴 한데
git 커밋 하나하나 다 뒤져보면 구라인거 들통 날거잖아
이게 깃갤현실 하지도 않은걸 ㅋ 했다 ㅋㅋ 요즘은 ai한테 물어보면 다 나옴 개선한 것이 사실인지 ai시대에 거짓말은 안된다
코드는 대충 훑긴 함. 그런데 그런식의 내용은 정확한 벤치마킹 수치나 구체적인 내용이 있어야됨. 지금 너무 추상적임. - dc App
이게 요즘시대 개발자 평균이냐...?
그런거 안해도 너가 플젝에 얼마나 신경을 쓰고 열심히했는지 드러나면 됨 사용자 피드백을 받고 처음 설계했던걸 고친 정도만 되도 괜찮은데...
처음부터 고민해서 문제 안 생기게 구조 짰다고하는걸 더 좋아할것같은데
나 뽑은사람한테 진짜 다봤냐고 물어봣더니 커밋한거 구란지 아닌지 내용 죄다 보긴했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