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3.5나올때 였나 한땀한땀 적어 만들고 오픈한 서비스가 있는데

어떻게 잘돼서 서버, db, 백엔드 다합쳐서 월 700불정도 나감

물론 적자는 아니여서 굳이 코드 뜯어고칠 필요는 없긴한데

db도 그렇고 잘 모를때 작성한거라 정규화라던가 개쓰레기같은 부분이 있음

근데 테이블에 6000만개 이렇게 있고 계속 써지니 굳이 잘되는거 바꾸는게 맞나 싶어서 냅두고 있음


클로드 코드를 안써봐서 써보고싶은데 뭐 해볼만한거 생각은 안나고 200불짜리 긁어서 싹 뜯어고쳐서 최적화 하면 의미있게 비용세이브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