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떡해요 시간 정해져있으니까 무조건 해야지’


‘아 프리랜서는 구하기 힘들거같아요’


이따구로 말해왔을때임


그래서 씨발 나도


‘ㅎㅎ 그래요? 근데 어떡해요 안되는건 안되는거지’


배째라식으로 나오니까 뭐 일 안하려고 한다 뺀질거린다 이런식으로 정치질하면서 다른 사람한테 맡겼다가 기간내에 처리 다 못하고 폭망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