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떡해요 시간 정해져있으니까 무조건 해야지’
‘아 프리랜서는 구하기 힘들거같아요’
이따구로 말해왔을때임
그래서 씨발 나도
‘ㅎㅎ 그래요? 근데 어떡해요 안되는건 안되는거지’
배째라식으로 나오니까 뭐 일 안하려고 한다 뺀질거린다 이런식으로 정치질하면서 다른 사람한테 맡겼다가 기간내에 처리 다 못하고 폭망함 ㅋㅋ
‘근데 어떡해요 시간 정해져있으니까 무조건 해야지’
‘아 프리랜서는 구하기 힘들거같아요’
이따구로 말해왔을때임
그래서 씨발 나도
‘ㅎㅎ 그래요? 근데 어떡해요 안되는건 안되는거지’
배째라식으로 나오니까 뭐 일 안하려고 한다 뺀질거린다 이런식으로 정치질하면서 다른 사람한테 맡겼다가 기간내에 처리 다 못하고 폭망함 ㅋㅋ
그건 야근 주말출근 해서 근성을 보여달라는 뜻임
아주 흔한 예 ㅋㅋ
ㅋㅋ - dc App
못한다고 얘기하고 주변에 프리렌서 있다고 걔네랑 계약하게 한 다음 프리랜서팀한테 소개비(영업비) 받음. 에블바디 윈. 희망편: "대안이 없잖아 니가 해" -> "대안 주고 재무팀에 허락받을 근거 줄게" -> "프리랜서가 깽판쳐도 소개비가 있어서 집에서 야근해서 수습해서 무조건 끝냄" "그래도 더이상 돈 못써 니가 굴러" -> "네 그럼 대비하실수 있게 오버 스케쥴 미리 노티드리겠습니다. 하고 메일로 남기고 적당히 야근 하면 됨" 이렇게되면 PM 무능력으로 내사종결.
근데 이거 때문에 개발자 욕도 하고 말도 하겠지만 경험상 장기로 가면 예측불가한 직원보다는 스테이블한 직원을 더 신뢰하게 됨 솔직히 까라는데로 시키는대로 하면 연봉 못 올려. 욕하든 말든 자기주장이 있어야 연봉협상과 이직협상이 가능함. 나중에 회사 나와서 외주 영업 할때도 해달라는거 다 들어준다고 만족도 높아지는 것도 절대 아니라서, 이건 회사 나와서도 중요한 스킬임.
ㅁㅈ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면, 주 7일 일해도 못끝낸다 - dc App
ㅋㅋ 해달란대로 다해주면 월 80시간 일하는거임 걍
나 최근에 라식했는데 진짜 여태 안하고 뭐했나 싶음
아침마다 안경 안찾아도 되는게 행복하다ㅇㅇ
http://clearseoul.kr/eyes
여기 강남에서 유명한데
네이버검색해도 괜찮은 리뷰많길래 믿고했음. 고민중이면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