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비수료하고 본전공으로 돌아갔고
같은분반 수료생들도 아무도 it쪽으로 취업 못했음.
심지어 비개발 인프라직군이나 헬데 관제도 못가더라.
그리고 내가 나온 분반이 특이한거같긴 한데 수료생들 태반이 영업으로 팔려갔고, 그걸 두눈으로 똑똑히 봤음.
실제로 요새 비전공 국비수료생이 정처기도 없이 개발자 면접오면 면접에서 대놓고 이런이야기들 박힘.
"정처기도 없어요?"
"영업으로 전향하세요."
그러고 광탈하거나 정말로 영업으로 팔려감.
그리고 현실적으로 비전공자 25명이 국비 시작하면 끝까지 수료하는건 절반이 조금 넘는 15명 정도 수준임.
게다가 국비는 어찌저찌 수료해도 요즘은 정처기같은 자격증으로 한번 더 걸러서 정처기를 못넘고 포기하는 사람들 태반임.
끝까지 수료한 비전공자 15명 정처기로 한번 더 거르면 결국은 한두명 정도만 남음.
그리고 그 남은 한두명이 개발자를 비롯한 it 취업시장에서 전공자들이랑 경쟁하는게 현실임.
이런 상황이라 요새 대형국비들도 정원 절반 미만으로 크게 축소된 상태임.
그리고 회사 인사담당자들도 it국비에서 배우는 지식들이 너무 피상적이라고 아예 인정 안해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병신새끼 정처기 이지랄 하는것부터 답없는새끼네 ㅋㅋ - dc App
도대체 얼마나 썩어빠져야 정처기로 사람을 거름? ㅋㅋ - dc App
걍 딱 봐도 정처기 강사 바이럴이잖음 ㅋㅋ세상 어느회사가 정처기로 거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