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특징이
위험요소 배제하고 안전한쪽 택하는 경향이 큰데(투자 얘기 아님. 투자만큼은 위험자산에 미친 민족임)
자바 수요가 제일 많으니까 당연히 안전하게 자바 택하는 것임
이미 수많은 시스템들이 자바로 구축되어있으니까
앞으로도 유지보수건 차세대 시스템 구축이건 수요는 꾸준할것임
그리고 자바 공화국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솔루션들은 자바에 맞춰져있고
영업부터 시작해서 온갖 커넥션들이 전반적으로 자바쪽에 얽혀있음
이런 상황을 생각하면 안전빵으로 자바를 하라고 추천할 수 밖에 없음
ㅇㅅㅇ
뭐 언어가 못쓸 것도 아니기도 해서
못쓸건 아니긴함
전자정부프레임워크가 스프링부트 2.7이란 불편한 진실만 빼면 말이죠
버전업 못하면 걍 나라에서 스프링 부트 컨트리뷰터라도 메이저로 밀어버리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이생각 좀 들음..
점진적으로 하고 있긴한데 너무 느리긴 하지 근데 또 막상 버전 빠르게 올렸다해서 현재 시스템들이 버전업을 시키지도 않는 노릇이고 신규 사업 구축할때도 구버전으로 구축하는 곳도 많아서 문제임
국가에서 보안 언급하면서 최신 버전을 강제하지 않는 이상은 이대로 계속 갈듯함 실제로 전자정부프레임워크에서 사용하는 버전이 낮아서 CVE 여러개 존재하지만 버전업 하지 않는 이상 해결이 불가능한것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ㅇㅇ(124.55) 생각해보니까 최근에 통신사들 줄줄이 꼬챙이 되던데, '이거 니들 정부가 이렇게 하래서 한건데 왜 우리탓함' 이러는거 시전하고 극대노해서 걍 밀어버리면 재밋겠네 ㅋㅋㅋ 저기 생각보다 낡은 체제로 굴리는게 좀 많은듯. 금융사야 미국이나 타국 금융망 같은데랑 신뢰 부수지 않기 위해서 핵심 은행망은 잘? 지키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