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력언어는 c고 실력은 포인터 배열에 각종 포인터 집어넣고 관리하거나, b tree를 만들수 있습니다.
c++은 좀 미숙하지만 계속 공부중이고요.
python은 클래스, 예외처리까지 할수 있습니다.
자동화는 몰라서 따로 공부중입니다.
리눅스는 sudo, cd, mkder, 이런 기초적인 명령어도 알고 있습니다.
vim대신 nano를 쓰고 있지만요.
cs와 네트워크도 독학으로 공부중입니다.
라즈베리로 samba 서버를 만든후 그 즐거움을 못 잊고 서버에 파고들면서 DHCP서버나 스트리밍 서버도 만들며 좋아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보다 엔지니어는 좋아하지 않으면 가지 말라고 하던데, 이정도면 가도 괜찮지 않을까요?
나중에는 클라우드 엔지니어나 데브옵스가 될 생각입니다.
한국에선 백엔드에 파이썬을 거의 않쓰는지라...
자바는 하기 싫습니다.
일일히 번잡하게 적는게 너무 귀찮고 스트레스를 주더군요.
이것말고도 친해지기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파이썬으로 빠르게 만들고 느린 부분만 C/C++로 만들겠단 생각뿐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냥 잘 모르는 채로 막연하게 좋아하는 상태같은데
관심가는데로 이것저것 더 공부해보면서 조금 더 천천히 정해도 안 늦을거 같음
서버 엔지니어가 뭐하는 직군이길래 c로 b 트리 구현을 할 줄 알아야하는거냐...
데브옵스 신입 채용 안할텐데.. 적성에 맞다면 밀고나가도 좋다 생각함. 한국은 한박자 느리니까.. 미국에서는 클라우드 엔지니어 잘나가니까 해외 취업도 고려해보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