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해서

입사(?)라기보다는

그냥 일종의 외주하청 파트너쉽 관계로

같이 일하면서 적응해보고

회사가 이사람 같이 일할만하다고 평가하면

그때가서 정규직 채용 제안할수도 있는거고

뭐 이런식으로 진행하는게 제일 좋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