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 하는데
코드 천오백줄 되니까 뭐가먼지 모르겠다
개념도 안잡히고 기억하기도 빡세고
파이썬 장고 할때는 이런느낌은 없었는데
하 앵귤러가 답이다.
원래 코드 복잡도 자체는 프론트엔드가 더 어려움
자료형 존나 빡빡하게 보는 언어도 바이브코딩 좀 깊게하면 지랄나는데 개병신 자스로 바이브코딩? 당신은 디버깅하다 죽고 싶은겁니까
까보묜 어려운건 없다 근데 걍 지저분해서 복잡한거
뭐?? 난 반대로 React 써보니까 프론트엔드는 엄청 쉽던데 백엔드가 어렵고 ㅋㅋ - dc App
프론트는 로직하나를 존나 빡새게 굴려야하는게 아니라 좆같이 많은 로직을 잘 정리하고 잘 수정할수있게 구현하는게 빡샘. + css의 꼬움 추가
js 기반 환경 자체가 극한의 추상화로 이루어져있는대도 이지경임
하 앵귤러가 답이다.
원래 코드 복잡도 자체는 프론트엔드가 더 어려움
자료형 존나 빡빡하게 보는 언어도 바이브코딩 좀 깊게하면 지랄나는데 개병신 자스로 바이브코딩? 당신은 디버깅하다 죽고 싶은겁니까
까보묜 어려운건 없다 근데 걍 지저분해서 복잡한거
뭐?? 난 반대로 React 써보니까 프론트엔드는 엄청 쉽던데 백엔드가 어렵고 ㅋㅋ - dc App
프론트는 로직하나를 존나 빡새게 굴려야하는게 아니라 좆같이 많은 로직을 잘 정리하고 잘 수정할수있게 구현하는게 빡샘. + css의 꼬움 추가
js 기반 환경 자체가 극한의 추상화로 이루어져있는대도 이지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