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배운거도 다 이해못하고 그 일부랑 일눈치랑 ai 가지고 꾸역꾸역 일하고는 있는데 내 근본적인 실력이 쌓이지 않는거 같아서 고민이 크다
인강 꾸준히 보면서 사이드프로젝트도 계속 만들어봐야 할 거 같은데 뭐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음...
제로초가 목소리도 좋고 얼굴도 보기 편한데 그사람 커리 우선 하나씩 봐본다 생각해볼까?
사실 공부에 왕도란 게 없어서 순서나 뭘 듣는지나 그런거 별로 중요하지 않을거 같기도 하고.. 무슨 방법으로 하든 결국에 실력은 오를거같긴한데 말이지
자바스프링 공부하려면 김영한? 강의 정석처럼 많이 본다던데
그거랑 비슷하게 프론트 개발자로서 기본기 쌓으려면 제일 많이 듣는 강의커리가 뭐임?ㅋㅋㅋ 고딩스러운 질문이어서 좀 쪽팔린데.
보통 사이드 프로젝트는 본인이 만들고 싶은 거 그냥 하는 건데, 본인이 자기 실력도 좀 떨어진다고 하니까 새로운 기술이나 알고리즘 같은 걸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의 코드 조각부터 만들어보는 것도 좋음 그러다가 불편한 게 생기거나 보이면 그거 해결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하면 되고.
기본적으로는 공식문서 정독이고 추가적으로 유데미 같은데서 강의평 많은거 아무거나 할인할때 들으셈 이후에 사이드프로젝트로 배운거 자기 좆대로 이렇게 저렇게 사용도 해보고
그냥 하고 싶은거 이거저거 하다보면 막히는게 당연하고 막히는걸 스스로 해결하려고 이거저거 찾아보면서 공부하다보면 실력이 는다는 소린데 자꾸 그렇게 못하고 뭐해야 되냐고 물어보는 이유가 하고 싶어서 한다기 보다 취업목적이랄까 그런걸 위한 최적의 테크트리를 찾으려고 해서 그런듯 글쎄 그건 나도 몰라
팀프로젝트는 추천하지않음. 일단 팀프로젝트가 운영까지 가기힘듦. 대부분 만들고나면 다 나가리됨. 혼자서 만들수 있는 주식api가져와서 시각화해보면서 운영하고 꾸준히 개선해보는게나을거임. 그리고 단순 취준생 토이프로젝트와의 차이점은 서비스로서의 책임감임. 단순 프로젝트는 운영안하니 서버 터지거나 예외상황에대한 대비도 전혀안되어있음
실제로 운영중인 서비스라면 cs존나 날라오고 개발팀 욕먹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