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일이 금융쪽계산이라(vba라고 프로그래밍언어조무사 씁니다)
general한 책만 보기에는 너무 낭비같고
그렇다고 c++로하는 금융공학, 고속매매 관련책은 (리브젠 살아있을때 금융관련 c++엄청 수집해놔서 이쪽책은 뭐구해야할지 고민안해도 되겠습니다.)
관련된 코드작성(계산값 뽑기)은 가능해도
나중가면(예를들면 sql로 값을 땡겨와서 계산을하고 계산값을 바탕으로 자산얼마배분하고 하고 뭐하고뭐하고 등등등할때) 여기저기서 발목잡힐거같은데
시스템프로그래머 할건 아니라서 전부다~는 필요없을거같고 general_purpose 영역은
딱필요한정도+ 알아두기를 권장함 까지 만 하고싶은데
general한 책중 너무 깊게 안들어가는 걸로 추천드려요
a tour of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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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제대로 할 줄 안단 전제하에 제너럴한거는 필요할 때마다 찾아봐도 어떻게든 됨
왜 C++을 씀?
금융이면 걍 파이썬쓰던가 r만지는거 아님?
지금 C++은 책으로 공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지경의 언어임. 요즘은 제대로 된 문법 기본 공부용 책도 안나오더만. 난 Lippman - C++ primer 봤었는데 이 책도 지금 기준으로는 value category, copy elision, 이런 내용들 잘 설명 못하고 있음.
책으로 공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 Advanced features 제외한 기본 syntax 조차 책 한권으로 제대로 공부하는게 불가능하다
그래도 굳이 C++ 공부해야 되는 상황이면 책 보면서 cppreference.com이랑 ISO 14882 표준 문서도 반드시 함께 보면서 공부하면 됨. 유튜브 cpp conference에서 올리는 back to basic도 내용 좋은 것들 많고, 한국인이 올리는 모두의 코드라는 곳에서 올리는 C++ 튜토리얼도 내용 좋은 거 많음.
그러면 모두의코드 씹어먹는 시리즈 ㄱㄱ learncpp 얘도 좋음 - dc App
모든 기능을 다 알 필요없고 (그딴건 초보자용 쉬운) 책에서 하라는대로만 해도 멀쩡하게 만들 수 있음 '너네들 이런거 모르지 나 똑똑하지' 라고 드립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그건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란 소린데 왜 모르냐면 그거 잘 안쓰는 기능이기 때문임
그건 니가 다니는 회사랑 하는 일 수준이 그 정도인거임
@ㅇㅇ(106.102) 처음부터 모든걸 다 알아야 된다는 사람도 답답하지만 책 하나면 다 끝내려는 사람도 참 답답하단 말이지
쓰지도 않는 tmp니 ranges니 붙잡고 있지 말고 기본서에 있는거나 좀 제대로 하고 남의 소스 보다가 그런게 나오기라도 하면 그때 봐도 된다 뭐 대단한거도 아니니까 수준 어쩌고 하는 헛소리에 낚일거 없고 걍 멀티페러다임이라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저렇게도 할 수 있게 다 넣어놨을뿐
그 때 봐도 된다←이 말 자체가 모순임. 볼 일이 없는 애들만 저런 소리를 할 수 있거든. C++ 문제 중 하나가 이 언어에 자신감 느끼는 애들은, 얘처럼 지가 스스로 능숙하다고 착각하는 애들이 대부분임. 정작 규모 큰 C++ 프로젝트로 돈 버는 사람들은 C++에 자신감 갖는 경우가 거의 없음 이 언어가 잘 만들어진 언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잘 없고ㅋㅋㅋ
무슨 의미로 소스 링크까지 해놨나 모르겠네 그 소스에 문법이 기본서 문법에서 크게 벗어나는거도 없을거 같은데 기본서 보고 프로그램을 못만드는건 만들 프로그램의 다른 배경지식이 부족한거지 C++의 다른 기능을 몰라서 못만드는게 아님
애초에 '그 언어로 스스로 뭘 만들수 있다'가 '그 언어를 할 수 있다'의 기준이라고 생각할 정도면, 뭔 시발 제대로 된 실제 일을 해본 적이 없는 학생인가 보네... 잘 모르는걸 너무 쉽게 조언하지 마 민폐임
coroutines나 ranges 모르면 C++을 할 수 있다는 얘기 하지 말고 조용히 하라는거지? 응 알았어
@ㅇㅇ 사실 최신기능 알든 말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별 병신같은 주의사항만 한트럭쯤 있는 언어라, 그런거 잘 모르는사람이랑은 일 안하고 싶긴 함
@ㅇㅇ(118.235) 똑바로 안다 컷이 좀 높은 언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