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을 달고 있긴 한데
부장이 자꾸 감리나 프로젝트 진도 점검 있으면
지가 가기 싫다고 가서 욕받이 하고 오라고 나 보냄
출장 전날에 급하게 db나 문서 보고 이 프로젝트가 뭔지 보고 가는데
걔들 질문 하는게 거기서 거기라 응대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내가 맡은건 내거니까 내가 하고
지가 맡은 것도 내 일처럼 해야 한다고 지랄하면서 출장보내는데
최근 1년간 감리 + 공무원 응대 출장 만 다니고
코드를 거의 못 만지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고 그렇다..
이직준비를 해야할까...?
개발자가 소스를 못만지고있으면 이직해야지 영업부서도아니고
더 높은 데 갈 거 아니면 다른 좆소라고 다르진 않다
저정돈 아님 ㅋ
아예 그쪽 방향으로 틀거 아니면야... - dc App
개발 안 하는게 개꿀인건데
개씨발놈의 새끼들이네. 대기업이라도 그 지랄이면 이직하는게 맞음. 중소기업이면 고민할 것 조차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