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7급 붙어서 그냥저냥 사는데
하위 전문직이나 기시 도전해보려고..
한때는 코드포스도하고 뭐 리눅스 커널 공부니 지랄발광 했었는데 아쉬움..
근데 컴공과는 코딩 재능이 필요한게 아닌거같음
컴공과는 전공 외적으로 투입해야하는 노력과 열정이 너무 많이 필요함
기본적으로 엉덩이가 굉장히 무거워야
뭐 오픈소스 분석을 하려고해도 시간 ㅈㄴ 필요하고
Ps문제를 푼다고하면 하루에 두세시간씩 훅훅 빠지고
토이 프로젝트를 해보려고해도 코딩이 문제가 아니라
요구사항 분석, 설계 등등 기획스러운 잡일에도 시간이 너무 많이 뺏김
전자공이나 기계공 이런데는 전공만 잘해도 뭔가 취급해주는게 있는데
컴공은 그런것도 없고 대학원도 죄다 ai..
오히려 컴공 로우레벨 쪽은 전자공학과가 꽉잡고 있더라
하여튼 현업 개발자들 존경스럽고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듬
비틱 ㅗ - dc App
나를존경해라 ㅇㅅㅇ - dc App
7급 붙었는데 왜 후회하지? 해보고 안 맞다고 느끼고 다른 길로 잘 틀었으면 좋은거지. 안 해보고 생각나면 오히려 안 좋다
그래도 프로그래밍에 중요한건 코딩이아니라 요구사항 분석이란걸 아는것부터 본질을 보는 눈이 있구나 멀해도 잘하겠다고 마음먹는 순간이 오면 잘해질수 있을듯 - dc App
잡일이라는데 본질 아는 거 맞나 - dc App
요구사항 분석, 설계가 잡일이라고....? - dc App
@포치포치타타 SI SM 에서는 잡일 맞음
보지식 기만 ㅁㅈㅎ
깐수갤러리 애들이 주작하네
30살 전에 7급이면 그나마 낫고 이후면 병신
너가 제일 ㅂㅅ인듯
이제 AI 시대인데 하위 전문직 준비하는게 의미있나 나라면 7급 눌러앉음
하위 전문직 이라 불리는 직업들 죄다 영업력 필요한거라 잘 생각해보고
다른 분야도 다 마찬가지지만 프밍은 확실히 하나만 파는 덕후력이 있어야함 이것저것 다양하게 건드리는거 좋아하고, 다재다능한 성향이면 좀 애매함
현생에서 이새끼 코드 기깔나게 짠다 느낀 사람들 전부 그 외 부분에서는 문외한이었음
근데 또 일잘러라고 잘사는건 아니라 뭐가 더 좋은지는 모르겠다 밸런스가 최고긴한데
컴공 로우레벨 모? 리눅스포팅 커널모듈 그런거? 전자과가 더 잘할 분야가 뭘까
이것도 분야마다 다름
로우레벨 분야가 많은데 ㄹㅇ
모르면 넌 주니어
임베디드
공무원 7급 ㄷ 곧 실업지표 떡상할텐데 허튼생각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