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는 공개되어 있어도 그거 다 봐? 확인해봤어? 얼마전에 리눅스 주요 배포판에 들어가는 xz 뭐시기가 공작 당해가지고 백도어가 쫙 퍼질뻔 했고 그 뒤로도 npm에 지속적으로 악성코드가 심어진 라이브러리가 퍼지고 있는데 커밋들 일일히 감시하고 있어?
그에 비해 돈 주고 사서 쓰는 클로즈코드 소프트웨어는 코드를 믿는게 아냐. 그거 쓰다가 털렸을 때 그 새끼 소송걸고 배 째서 손실을 만회할 수 있다는걸 신뢰하는거지. 물론 그것도 소프트웨어 사용자 계약서에 이 소프트웨어 쓰다가 좆되도 아무런 책임 안집니다. 돈만 처받아먹을거에요 라고 적혀 있으면 뭐 그거 쓰는 놈이 병신이겠지. 그러고보니 계약서는 읽어보냐? 회원가입 약관 다 읽어? it서비스 업계가 얼마나 위태로운 상태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런점에서 모든것을 러스트로 재작성 하면서 코드도 컴증하는 riir 운동에 참여하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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