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패러다임 발전방향
pp(하드웨어지향)->+oop(도메인중심, 책임분리)->+fp(복잡도 해결)->+railway(fp+monad)->dod(pp + oop + fp 장점 결합)
bevy의 ecs라는거 봤는데 데이터지향설계의 구현이라고 함
pp: 메모리효율, 캐시최적화
oop: 대상을 상속-> 조합 + 시스템으로 모듈을 표현해서
비스니스 이해가 더 직관적이고 유지보수성이(데이터 추가, 수정) 좋음
fp: 순수함수, monad, 불변, 데이터와 로직 분리
이것들을 다 반영해서
성능, 유지보수성, 코드안정성 세마리토끼 다잡아서
이게 가장 현대적인 프로그래밍 방법론이고 궁극의 실버불렛이라는데 이거맞냐
일단 "이것이 실버불릿이다!" 라는 주장은 싹 다 걸러라. oop 다음 단계가 fp라는건 좀 약팔이스럽고 ecs도 oop의 일종이 아닌가 싶지만 아무튼 전통적인 oop보다 현대 cpu아키텍처 상에서 더 성능 효율적인건 사실이다. - dc App
실버불렛은 아닌데 20년동안 자바 스프링으로 자위하는 쓰레기덩어리보단 진보된 방식이 맞음 - dc App
pp가 뭐의 약자이길래 하드웨어 지향이지
pp 절차적 oop 객체지향 fp 함수형 dod 데이터지향개발(data driven development) ecs 그냥 언리얼 생각하면됨
실버불릿같은건 없고 유지보수 = 쉬움임 범부들 이해의 상한선이 절차적, oop까지라 ecs는 고사하고 함수형까지만 가도 질질짜서 못씀. 일단씨발 monad가 뭔지 아는 사람부터 적다니까?
개발자 50%는 oop 가 뭔지도 잘 모르고 << 사기꾼들 80%는 oop 제대로 못 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