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본건데, npm의 leftpadding인가? 하는 왼쪽에 패딩 넣어주는 패키지가 죽어버리니까 회사 여럿 갔다며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오픈 소스가 위험한건 맞다고 생각해
적어도 회사거면 저런 식으로 삔또나가서 내림 ㅅㄱ 이런 경우는 절대 없잖아
대형 오픈소스는 좀 말이 다른게, 얘네는 사실상 회사로 봐야한다고 생각함
오픈소스에서 흘러들어오는 돈이 얼마고, 얘네는 유지보수로 돈받고... 이러면 그 자체로 신뢰도가 있는거잖음
유튜브에서 본건데, npm의 leftpadding인가? 하는 왼쪽에 패딩 넣어주는 패키지가 죽어버리니까 회사 여럿 갔다며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오픈 소스가 위험한건 맞다고 생각해
적어도 회사거면 저런 식으로 삔또나가서 내림 ㅅㄱ 이런 경우는 절대 없잖아
대형 오픈소스는 좀 말이 다른게, 얘네는 사실상 회사로 봐야한다고 생각함
오픈소스에서 흘러들어오는 돈이 얼마고, 얘네는 유지보수로 돈받고... 이러면 그 자체로 신뢰도가 있는거잖음
leftpad같은 찐빠가 나도 오픈소스가 상용보다 수도 빠르고 npm 측도 이후에 멋대로 라이브러리 삭제 못하게 대응방안 추가함. 소규모 상용 소프트웨어에서 이렇게 발빠르게 대응이 될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신뢰할 수 없는 소규모 오픈소스를 프로덕션에서 대책도 없이 그대로 쓰는 정신나간 행동을 하면 그건 개인 잘못이지
오픈소스가 절대 정답은 아니고 당연히 상용 소프트웨어 쓰는게 맞는 상황도 있지만, "오픈소스라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그냥 100% 들을 가치도 없는 개소리임
인과관계가 반대지 잘 쓰고 있는 게 언제든지 뒤질 수 있으니까 위험한 게 아니라 언제든지 뒤질 수 있는 걸 편하다고 갖다 쓴 게 문제잖아 그리고 포크 떠서 자체 관리하면 되는데 그걸 안 한 회사가 병신이지
너능 version managing이라능것을 모르는구낭?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