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날려먹고 TDD가 멱살 캐리한 썰임.


갠적으로 만들던 라이브러리가 있음.

임시 폴더에서 작업해서 local git으로 작업했었음.


이제 예쁘게 패키징해서 npm에 올려놓고 쓸려고 함.


GIT 레포지터리도 새로 파고,

기존 폴더에서 코드소스를 예쁘게 새로 옮김. 


README.md에 상세한 사용법과 예제.

AI가 자동으로 만든 테스트.

야 이제 이쁘게 다됐당~ 하고 마지막으로 bumpp 를 테스트 했음. (release 할때 버전업 알아서 해주는거)

근데 지가 맘대로 package.json을 커밋을 해버리더라고.
그거 취소할려고 reset했는데, stage에 올려놨던 파일들이 삭제됨..

첫 커밋을 안했다..

방금 github에 새로 파서 파일을 '이동'으로 옳긴다음 빈 레포로 리셋을 해버렸으니.. ㅎㅎ
와.. 시밤 그거 클로드로 2일간 핑퐁하면서 만든거라 아찔함..

부랴부랴, 여기서 뒤져서 예전 파일들 줍줍해서 일부 찾음.
C:\Users\{USER}\AppData\Roaming\Cursor\User\History


근데 제일 중요한 코어 소스가 없음.. ㅠ  그나마 찾은건 하루전꺼..

예전 버전이라 테스트를 통과 못함 ㅋ

클로드한테 README 의 예시 사례 읽고, Tests를 모두 통과하게 수정 해달라고 함.


오 시발 수정해줌..


사실상 TDD (실패하는 테스트 미리 만들고 테스트 통과하도록 점진 개발)
강제 체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