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국어에 존나 약햇음.
그 중 형용사 이런거
ㅅㅂ 뭐라하던디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논술 하던 때였음
~처럼 ~같이
어떤 대상을 보고 비교? 표현하는거였음.
병무청 굳건이같은놈이 머리 존나크고 밥풀붙은채로 밥처먹는 그림이였던거같음
___ 처럼 (같이) 밥을먹는다 . 이렇게 지문이있엇음.
개. 라고 적엇다 처맞앗음.
이런문제가 40개 50개있엇는데 2개 빼고 답 못적겟더라.
내 초딩인생 2번째 벽이였는데
직각은 하나의 약속이라고 그냥 납득하고 넘어갔지만
이건 6시간 동안 문제집 잡고 그냥 선생도 gg쳣던거같음.
같은 선생한테 1:1과외 초1 때부터 받아서 초4때였던거같은데
올림피아드 나가서 상도 타왓었지만 이건 아니 진짜 앰뒤였던거같다.
그러다 1년뒤. 학교에서 논술을 하기시작하는데...
당연히 개같이 멸망
개처럼 밥먹는다가 왜 틀림? 사람을 개에 비유한거잖아
경계선 지능의 기억을 믿지마 50개중에 답을 2개밖에 안적고 그나마 적은것도 개같이 이딴거 적으니까 쳐맞은거지
@ㅇㅇ(211.235) ㅠㅠ
너 영어닉쓰던 시절부터 봤었는데 하도 븅신같은글만 쓰길래 뭐하는새긴가 했는데 원인이 있었구나 힘내라
흠 정신과 진단아니면 안믿음 차피 초딩들은 전부 저지능임
나는 0점 맞아본적이 있는데. 0점 받으면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