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국어에 존나 약햇음. 


그 중 형용사 이런거 


ㅅㅂ 뭐라하던디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논술 하던 때였음


~처럼 ~같이  

어떤 대상을 보고 비교? 표현하는거였음.


병무청 굳건이같은놈이 머리 존나크고 밥풀붙은채로 밥처먹는 그림이였던거같음 


___ 처럼 (같이) 밥을먹는다 . 이렇게 지문이있엇음.

개.  라고 적엇다 처맞앗음.


이런문제가 40개 50개있엇는데 2개 빼고 답 못적겟더라.

내 초딩인생 2번째 벽이였는데 

직각은 하나의 약속이라고 그냥 납득하고 넘어갔지만

이건 6시간 동안 문제집 잡고 그냥 선생도 gg쳣던거같음.

같은 선생한테 1:1과외 초1 때부터 받아서 초4때였던거같은데

올림피아드 나가서 상도 타왓었지만 이건 아니 진짜 앰뒤였던거같다. 


그러다 1년뒤. 학교에서 논술을 하기시작하는데...

당연히 개같이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