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없이 로그만 보고 유지보수하려니까 머리에 쥐난다...

뭐 하나 수정 대응하면 새로운 오류 생겼다고 하니까 머리아픔

그리고 직장 상사한테 어떤식으로 고쳤다고 설명하기가 너무힘듬


고객사야 대충 문제생긴 부분 수정했다고 말하면 되는데

어떤 근거로 어디 수정했는지 말을 못하겠음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설명하니까 말하는 나도 뭐 말하는지 모르겠고

듣는사람도 당연히 못알아들음

그렇다고 고객사에 말하는거처럼 말하면 자세하게 말하라고 하니까 뭐라답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