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jvm이 os 호환성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자바를 서버에다 쓰는 이유는 jvm이 제공하는 가비지 컬렉션으로 메모리 관리 쉽게 하려는 측면이 가장 크죠
jvm보다도 구린 파이썬 런타임환경 위에서 굴리기도 하는 게 현세대의 웹인데 jvm을 걸고 넘어지는 건 새삼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자프링 사용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jvm 위에서 굴러간다는 게 아니에요
자프링이랑 흡사하면서 성능으론 자프링보다 우월한 c#과 ASP.NET이 이미 존재한다는 게 정말로 이해가 불가능한 부분이죠
성능 타령하면서 러스트로 똥꼬쇼 하는 것까진 바라지도 않아요
대체 왜 c# 내버려두고 벤치마크에서 꾸준히 ASP.NET보다 구린 성능을 보여주는 자프링을 꾸역꾸역 쓰려고 하는가
자프링과 흡사해서 기존에 자프링을 써왔던 사람이라면 빠르게 c#으로 넘어갈 수 있을텐데, 대체 왜 자프링만을 고집하는가
이게 진짜 불가사의라고 봅니다
그 부분도 사실 불가사의가 아님 기술적인 부분만 보면 본문처럼 생각할 수 있는데 좀 더 거시적으로 보면 기업들에겐 ‘굳이? 왜?’임 양질의 인력 수급을 왜 굳이 어렵게?
팩트는 양질도 아니라는거임
@무리무리무리 ㄹㅇㅋㅋ 양질 ㄴㄴ 땔감 ㅇㅇ - dc App
@무리무리무리 반대로 생각해야함 인력 풀 훨씬 많은 자바에서도 양질의 인력 구하기 어려운데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언어에서 구한다?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음
그걸 필터링 하는거 자체가 비효율적임
go쓰면 더 빠른데. gc도 있는데 - dc App
Gc가 다른백엔드는 뭐 없나? 그냥 인력구하기 쉽고 시장이 거기있으니 주객전도지 Msa쓰는데 좆나게 무겁고 빌드 오래걸리는 java쓰다 싸그리 다른언어로 마이그레이션 작업 장기프로젝트로 했다같은 발표 괜히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