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오픈소스고 PR 5개 정도 날렸어 버그/개선으로 문서 같은거 말고
근데 뭔가 요즘 신입 컨트리 뷰션 다있어서 그냥 이력서에 프로젝트 설명에 힘쓰거나 깃허브 프로필에 넣을까
쓰면 좋지 근데 프로젝트 하면서 문제발견 -> 해결했다고 하셈 두개를 분리하지말고
0보단 0.1이 좋지 - dc App
뭐라도 써라 - dc App
그걸 좋게 보는 이유가 갖다쓰는데 안 그치고 뜯어봤다는 자세를 높이 사는거임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디버깅하다보니 오픈소스 버그발견해서 PR했다 이 자세 자체가 좋은거
쓰면 좋지 근데 프로젝트 하면서 문제발견 -> 해결했다고 하셈 두개를 분리하지말고
0보단 0.1이 좋지 - dc App
뭐라도 써라 - dc App
그걸 좋게 보는 이유가 갖다쓰는데 안 그치고 뜯어봤다는 자세를 높이 사는거임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디버깅하다보니 오픈소스 버그발견해서 PR했다 이 자세 자체가 좋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