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7급 근로감독관 하다가 지금은 이직준비중임.
아는 형 다니는 스타트업에서, 근태 관리 프로그램 자문해달라고 하더라?
근데, 개발쪽은 모르겠는데, 어플 특성이 차별점이 1도 없었음.
BM이 뭐냐, 어플이 가진 특장점이 뭐냐 물어봤는데 그냥 무료니까 사람들이 쓴다. 이게 다임
UI UX가 간단하다는거랑
근데 저 정도 수준이면 노동쪽 전문가가 자문하고 말것도 없는데 ㅋㅋ
하는 소리는 시장을 혁신하니 뭐니 하는데 진지하게 이 어플을 써야하는 이유를 물어보니까, 아직 어려서 이쪽 생태계를 모르나본데, 이쪽은 예측을 하려하면 안된다. ㅇㅈㄹ 하길래 역겨워서 나옴
밑에 직원도 10명이나 있는데, 뭐 어떤 비전이 있는지조차 모르겠더라..
사업놀이를 하고싶은건지.. 뭘하고 싶은건지
물로켓이니까 네카라쿠배 못가고 스타트업이란 환상에 빠지는거지 스타트업은 사장 이력이 중요함
내가 투자금 자문받아봤는데 병신같은거 만들어도 정부지원금 1억 이상은 받을 수 있더라 실제로 개병신같은거 만들고 몇억대 정부지원금 받는거 ㅈㄴ 봄
뭔 주파수를 곱하면 bpm을 구할 수 있다느니 병신같은 소리하면서 이상한거 쳐만들던데 당연히 기능이 동작하지도 않는데 그거가지고 주둥이로 헛소리하고 지원금 타먹더라 눈먼돈 타먹는거지
영업 개같이 뛰어야할꺼같은데 .. 나도 개발 1인법인 빡세게 굴렷는데 저런걸로 지원금 어려울껄..?
시장을 혁신하니 뭐니 하는데 진지하게 이 어플을 써야하는 이유를 물어보니까, 아직 어려서 이쪽 생태계를 모르나본데, 이쪽은 예측을 하려하면 안된다 ----- 그냥 애초에 그릇이 안될 그릇같음
ㅇㅇ 결국 시장에서 특장점 없으면 마케팅쪽에 프레셔간다. 이거 해결되냐? 하니까 ㅋㅋ 그쪽은 알아서 한다더라
@엘리시아JS(182.231) 근로감독관을 해본 놈을 불러서 자문을 요구했으면서 자문요구하는 놈이 정말 흔한수준도 안되는거에 진지하게 고민해서 왜 써야 하냐고 질문했는데 어려서 어쩌고 했다는걸로 게임 끝임. 나이쳐먹고 현장경험없이 근기법 산안법 조문 조금 공부한 경험 + 상상력으로 되도 않는걸 내가 노력해서 만들었음으로 그냥 인정받고싶은게 전부인 그런 부류인거지.. 컨설팅 접었지만 컨설팅 한창할 때 많이 겪어봤다. 1등보다 더 노력했는데도(=했다고 착각하면서) 1등이 아니라 한 40~50등인게 억울하다며 1등 대우 해달라는 그런부류들.
@ㅇㅇ(221.156) 저 부류의 굉장히 특이한 공통점이 자존감만 높고 현실모르는 20대 사회초년생의 그딴걸 누가 몰라요? 그냥 나이만 먹은 꼰대새끼들 나보다 아는 것도 없으면서... 이런 주장하는 새끼들 대부분의 정신세계 사고방식을 나이쳐먹고도 공유하고 있다는 거심. 항상 증거는 없고 주장만 가득한 + 그런데 그상태로 나이만 쳐먹어버린.... 그런??
요즘 AI때문에 만드는게 별게 아닌 세상이라 노력의 70%는 마케팅 부분에서 해야되는데 제품을 얘기할때 이부분에 대한 디테일한 얘기가 없으면 95% 망할 프로젝트.
물로켓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