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7급 근로감독관 하다가 지금은 이직준비중임.


아는 형 다니는 스타트업에서, 근태 관리 프로그램 자문해달라고 하더라?


근데, 개발쪽은 모르겠는데, 어플 특성이 차별점이 1도 없었음.


BM이 뭐냐, 어플이 가진 특장점이 뭐냐 물어봤는데 그냥 무료니까 사람들이 쓴다. 이게 다임


UI UX가 간단하다는거랑


근데 저 정도 수준이면 노동쪽 전문가가 자문하고 말것도 없는데 ㅋㅋ



하는 소리는 시장을 혁신하니 뭐니 하는데 진지하게 이 어플을 써야하는 이유를 물어보니까, 아직 어려서 이쪽 생태계를 모르나본데, 이쪽은 예측을 하려하면 안된다. ㅇㅈㄹ 하길래 역겨워서 나옴


밑에 직원도 10명이나 있는데, 뭐 어떤 비전이 있는지조차 모르겠더라..


사업놀이를 하고싶은건지.. 뭘하고 싶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