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 서비스가
PC 환경에서는 반응형 아닌 전용 웹,
모바일 환경에서는 앱만 제공하는 구조였음.
근데 서비스 하다보니 기획자가
앱이 있어도 모바일 웹은 꼭 필요하다고 해서
모바일 웹을 추가해야 하는 상황이 됐는데
문제는
1. 기존 PC 웹을 반응형으로 개편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고
2. 모바일 웹 디자인 새로 만들 리소스도 없음.
그래서 디자이너가
모바일 앱 UI를 그냥 그대로
360px 기준으로 모바일 웹에 적용하기로 함.
근데 PC랑 모바일이 구조가 많이 다름
1. 네비게이션
- PC: 좌측 메뉴
- 모바일: 하단 네비게이션 탭
2. 게시글 카드
- PC: 고정 사이즈
- 모바일: 전체 width의 50%, height는 가로 길이에 맞춰 1:1 가변
3. 게시글 리스트:
- PC: 최신/인기 등 필터 여러 개 존재, 페이지네이션의 경우 버튼 눌러서 다음 페이지 로드
- 모바일: 필터 없음. 무조건 최신 순, 페이지네이션의 경우 스크롤 내리면 자동으로 다음 페이지 로드
4. 광고 노출 위치
- PC: 게시글 최상단과 최하단
- 모바일: 게시글 4~5번째 사이 삽입
5. 글 작성 화면
- PC: 한 화면에서 끝남
- 모바일: 단계 나눠져 있음 (예: 1단계 제목/설명 → 2단계 이미지 삽입)
6. 상세 화면
- PC: 좌측 네비에서 모든 정보 접근 가능
- 모바일: 해당 관련 정보 탭 버튼 눌러야 추가 정보 확인 가능
대충 이런 식으로 UX 구조가 아예 달라.
그래서 고민 중인게
1. 네이버/다음처럼 m.domain.com 따로 파서 모바일 웹 레포를 분리할지
2. 레포 하나에서 PC/모바일을 모두 관리할지 (api나 폰트, 버튼 등 기본적인 컴포넌트는 동일)
인데
이런 상황에서 분리하는 게 맞을까? 아님 안 하는게 맞을까?
정확히 뭐하는 서비스인지 몰라서 자세하게 대답은 못하겠는데 그정도면 그냥 모바일에선 반응형으로 읽는것만 지원하고 쓰는건 앱으로 유도해라
정확하네. 모바일 웹으로는 read용만 먼저 발사하자라는 의견도 나왔었으
모노레포만들고 api, 폰트, 버튼 등 요소를 공통으로 빼셈
그걸 모바일 디렉토리에서 가져다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