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소스 타입의 포인터를 타겟 타입의 포인터로 캐스팅한 후 역참조한다든가 아니면 유니온을 이용한다든가 하는 편법으로 캐스팅했었는데 C++20에는 std::bit_cast가 있었네


C++17까지만 써왔어가지고 이후 표준에 도입된 짜잘한 표준 기능들 모르는거 투성이네


거창한 것들은 유튜브나 커뮤니티에서 지나치면서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