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2025 ~ 2026 인설컴공 기준
눈 낮추고, 중견 좆소 스타트업 노리면 취직 자체는 가능은 함
그러나 대기업IT 뚫을려면 최종면접 경쟁자 기준으로 1~2등 정도 해야 취뽀 가능
실력 있으면 취직 가능하다
당연히 가능은 하지,
근데 그 실력이란게 학점으로 비유하면 4.3~4.4 졸업이랑 동급임
일반론 관점에서, 대다수의 컴공생들에겐 매우 어려움
좆빠지게 공부해서 대학 갔다는 가정하에,
같은 대학, 동급라인 전화기등의 각종 공대랑 비교하면 아웃풋 가성비가 너무 떨어짐
일반 공대 애들은 하닉,삼전 및 삼성 계열사 등등 이름있는 대기업들 그냥 대충 4년 버티기 공부해서 쉭쉭 가는데
컴공친구들은 학점이니, 코테PS니, 프로젝트니 포트폴리오니 온갖 개똥꼬쇼 해야함,
저 학점, PS, 포폴
3가지중 하나라도 빵꾸나면 대기업 취직은 불가능
그리고 각종 국비 학원 비전공 친구들과 경쟁해야함 -> 1자리 채용에 수백 대 1 경쟁
최종적으로, 이러한 기조는 시간이 지나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임
진지하게 컴공 탈출 추천한다
하닉 삼전을 대충 4년 버텨서 휙휙간다면 최소 서성한이나 못해도 지거국 정도일텐데
2025 하반기 삼성 -> 하위 지거국, 지방대 애들도 붙음
https://www.instagram.com/p/DO7YN0mkhbX/
서성한도 불합격 많은거보면 그냥 대충 4년 버티기해서 들어갈 수 있는게 아닌거 같은데
하닉런 고려해서 일부러 애매하거나 낮은 애들 위주로 뽑았다는 카더라가 있음
그건 아님 차라리 중요한거 안 시키더라도 경쟁사에 도움되는 일 못하게 붙잡으려고 했지
그리고 반도체는 삼전에서 경력쌓아도 하닉가면 신입처럼 완전 밑바닥부터 다시 배워야하고 반대도 마찬가지임 연구개발은 그나마 가능하지만 경로의존성이 엄청나게 커서 쉽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