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오버플로우는 모놀리식이라고 하더군요

모놀리식이 공유 디비에 자료구조 다 때려넣고

어느정도 분리가 가능한 경우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렇게 개발하는거 맞죠?

시간이 오래 지나면 결합도가 너무 커져서 뭔갈 손댈 수가 없더군요


특히 그러한 시스템은 문제가 한 번 인수인계라던가

인력변화가 크게 생겨서 틈이 생길 때 걷잡을 수 없어지는 느낌?

결국에 테이블의 데이터 흐름과 용도를 전부 알아야 제대로 개발을 할 수 있죠

진짜 문제는 그동안 관리가 안되서 그런 거 겠지만요

시스템은 애물단지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