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PC 좀 찾아보는데 뭔가 감성이 잘 이해가 안가는데
기존에 tRPC나 elysiajs eden이나 hono rpc 같은 RPC 라이브러리에 비해 크게 다른점이 머임?
OpenAPI based라기엔 사실 위에 말한 애들도 대부분 지원하니깐
계약 먼저 만들고 프레임워크나 런타임 갈아끼우기 편해서 쓰는건가?
oRPC 좀 찾아보는데 뭔가 감성이 잘 이해가 안가는데
기존에 tRPC나 elysiajs eden이나 hono rpc 같은 RPC 라이브러리에 비해 크게 다른점이 머임?
OpenAPI based라기엔 사실 위에 말한 애들도 대부분 지원하니깐
계약 먼저 만들고 프레임워크나 런타임 갈아끼우기 편해서 쓰는건가?
설계부터 작정하고 지원하는거랑 서드파티로 지원하는건 다르지 서드파티 유지보수는 누가 할거야 hono도 zod랑 섞이니까 존나 깨져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