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허락한다면 안 쓸 이유가 없는 툴인데
구글갓에게 질문할 횟수를 얼마나 줄여주는데 왜 굳이...
아마 팀리뷰가 아니라 1대1 리뷰하나봄.
후배가 자기도 이해 못 하는 코드 들고와서 설명도 못하면 얼탱이가 없긴 할텐데, 사실 후배 육성 교육하는 것도 주업무이긴 함...
난 그런 후배 만나본 적 없긴 한데, 자기도 이해못하는 코드 들고와서 질문 때 어떻게 창피를 피하려고
회사가 허락한다면 안 쓸 이유가 없는 툴인데
구글갓에게 질문할 횟수를 얼마나 줄여주는데 왜 굳이...
아마 팀리뷰가 아니라 1대1 리뷰하나봄.
후배가 자기도 이해 못 하는 코드 들고와서 설명도 못하면 얼탱이가 없긴 할텐데, 사실 후배 육성 교육하는 것도 주업무이긴 함...
난 그런 후배 만나본 적 없긴 한데, 자기도 이해못하는 코드 들고와서 질문 때 어떻게 창피를 피하려고
개발할때말고 서비스에 적용할 llm에 부정적인거아님? 서비스에 붙이려고하면 속도랑 정확도때문에 좆같던데
약간 창업자 개발자 마인드인가 보네. 난 회사 벗어날 생각은 없어서.. 나도 아이디어는 내겠지만 그런 건 UX에서 잘 생각해서 진행해야지
아니지. 오히려 회사에서 누구보다 많이 쓰는 직업군이니 못쓸 코드를 너무 경험해본거임 - dc App
한 번에 제대로 된 그대로 쓸 수 있는 코드 쓰는 걸 본 적이 없긴 함. 깃허브 코드리뷰 ai도 엉뚱한 소리 자주하고. 그래도 유용한 건 사실..
기대치가 너무 높아지니까 그렇지 o1 처음 나왔을때랑 비교하면 천지개벽 수준임
쓰는건 좋은데 무지성 복붙하고 이해도 못하고 버그 싸지르고 쓸데없는 함수 뎁스에 중복 구현해서 싸지르고 유지보수성을 망가뜨리면서 자기 코드에 책임을 지지 못하는 경우를 보면 빠따 마려운거임 - dc App
그렇게 부정적인 입장은 아닌데, 그걸로 모든게 다 된다거나 안쓰면 도태된다면서 가르치려드는 사람들은 회의적임. 오히려 나는 llm 초창기부터 쭉 쓰고 있고, 그게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게 아니라 참조자료로 써야한다는 말만 해도 발작하는 인간들이 나오고 있고, 엄청나다고 말은 하면서 바이브코딩 결과물은 못보여주는 이상한 인간들이 많아서
틀딱들 도태될 운명이라 발작하면서 계속 까내리는 중
팩트는 경력직들이 훨씬 잘 활용하고 신입부터 대체당하는 중
좆같음을 경험 했기에 llm을 불신하는거임
난 컨트롤 할 수 있는 범위라서 아주 잘 쓰는중
LLM 못쓰게 하는데를 안가는게 정상임 그걸 그냥 맹신하는건 문제지만 정확하게 코드보고 리뷰할 실력이 되면 생산성이 얼마나 증가하는데 지금은 신입 안뽑는 이유중 하나가 말안듣고 사고치는 신입보다 AI가 개발퀄이 더 좋아졌다는거임 지금은 5-7년차되는 말안듣는놈들 시키는거보다 프롬프트 빡세게 입력하면 더나은 상황인데
LLM 을 너무 일찍 써봐서 생긴 선입견일수도 있음, 2023, 2024년엔 진짜로 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