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코로나 이전에 고등학교 다니고 대입준비했었음
그때까지만해도 테크붐 인공지능붐 오기 전이었고
미국에서 뛰어난애들은 여전히 월가 금융권을 선호했음
그래서 상경계열왔는데
몇년지나고 군대도 다녀오고나니 테크붐 인공지능붐 불면서
‘미국기준’ 석박사까지 마친 엔지니어인력들 연봉이 무슨 5억 10억 이런거 보고 현타가 많이 옴
내가 진로 결정할 당시만해도 월가애들 연봉 10만불 좀 넘게시작해서 300k 400k 이정도였는데
그 상방을 지금 석박사 엔지니어들이 아득히 뛰어넘더라
걍 어떤 결정을 할때 시대가 변하면서 모든게 변할 수 있다라는걸 고려하지못한게 많이 후회되고 현타가 옴
- dc official App
여기는 맥시멈 5천 따리니까 위안 받고 가
그걸 다 고려할 수 있으면 개나소나 주식 부자가 됐겠지
왜 일부 잘된 케이스만 가지고 나도 그럴 수 있을꺼라 생각함..? 월가에서 실적으로 보너스 수십억 받으면 되잖슴.
월가에서 빅테크 투자 굴려서 수익 많이내서 인센티브 수십억 받아내셈
그런 박사 엔지니어라는게 되고 싶다고 해서 되는것도 아닌거같은데..
미국 석박사는 한국처럼 그냥 쉽게 쉽게 따게 해주냐?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