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엑셀 작업을 해야했음.
엑셀을 잘 다루지는 못하는데, vlookup이라거나 뭐 그런 조회, 필터를 함수로 잘 제공한다 그런건 알고 있거든.
그래서, 지피티 기반으로 수식 만들어서 막 했단 말이지. 결과도 괜찮아. 잘 나옴.
근데, 이걸 내가 이해해서 쓴다거나 응용해서 쓰는 건 아니었단 말이지.
그러다가 문득, vlookup 함수의 시그내쳐를 보니까, 굳이 지피티 잡고 매달릴 필요 없었던 것임...
vlookup은 4가지 인자를 받는데, 첫 번째는 찾을 값, 두번째는 범위, 세번째는 컬럼 순서, 네번째는 유사값찾기
이런건데... 지피티 없이 걍 내가 했어도 더 빨랐을거란 말이지. 괜히 기다리는 시간만 있고. 틀리면 찾아야 하고.
걍 문득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공유하고 싶었다.
xlookup 씁시다
스프레드 시트면 엑셀 코파일럿 자동으로 그거 알아서 채워줘서 지피티에 찾을 필요도 없음
혼자 할 수 있으면 혼자 하는게 맞음. 머리 들어가는게 다르니까
gpt를 이용해 너의 지식이 늘어난것은 인정 안하는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