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른쪽 위에 벌레묻은 실행버튼에서 run code 누르면 output에 결괏값이 나오긴 하는데 그냥 버튼을 누르거나 run c/c++ 파일 누르면 실행이 안되는데 무슨차이인가요?
그리고 왼쪽에 파일들이 저렇게 뜨는게 맞나요? 세팅 설명보니까 좀 다르던데
이제 오른쪽 위에 벌레묻은 실행버튼에서 run code 누르면 output에 결괏값이 나오긴 하는데 그냥 버튼을 누르거나 run c/c++ 파일 누르면 실행이 안되는데 무슨차이인가요?
그리고 왼쪽에 파일들이 저렇게 뜨는게 맞나요? 세팅 설명보니까 좀 다르던데
printf 면 실행한건 TERMINAL 이쪽을 봐야함
terminal은 이상한 글만뜨고 오히려 output 쪽에서 나오던데 익스텐션에서 code runner 받긴햇어요
터미널에서 gcc로 직접 컴파일&실행 해보는거 추천함. OUTPUT에 보이는것 처럼 "gcc playgorund.c -o playground" 하면 컴파일되니까.. code runner도 결국은 이 명령어를 대신 쳐주는거라서
윗분말처럼 code runner보다 gcc로 직접 컴파일&실행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사용하시는 확장프로그램도 내부적으로는 그렇게 사용하고 있구요. [running] 보시면 어떤 터미널 명령으로 컴파일하고 실행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라인 복사해서 지피티한테 물어보면 설명 잘 해줄거에요) 아무튼 저는 code runner를 사용하지는 않아서 그냥 버튼을 누른다거나(디버그 누른거로 추정) run c/c++버튼(모르겠음) 누른게 뭐가 일어나고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화면에 뜬거는 code runner가 [running]에 뜬 명령으로 컴파일하고 실행한걸 확장프로그램전용 output에 출력을 띄어준겁니다. 만약 디버그 버튼을 누르신거면 디버깅 준비를 위한 명령이 실행됩니다.
디버깅 과정도 알아두면 무조건 좋긴한데, 질문자분은 컴파일(학습중이시라면 링킹과정도)후 실행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먼저 감을 잡아보시는게 우선일거같습니다. [running]에 뜬 명령이 뭘 의미하는지 판단하시고 "같은 명령을 너무 반복적으로 쓰는거같은데?"라는 생각이 드시면 Makefile같은 툴의 사용법 찾아보셔시는것도 괜찮구요. 사실은 vscode시면 Tasks기능을 사용하면 좀더 편하지만 너무 에디터 종속적인 기능이라 makefile같은걸 먼저 접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run c/c++을 눌렀을때 무슨일이 일어난건지도 사진 올려주시면 확인해볼수 있을거같아요. 한번 올려주시면 봐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왼쪽에 파일은 vscode가 오픈한 폴더(workspace)를 보여주는겁니다. 그냥 우클릭해서 reveal in explorer같은거 클릭하시면 탐색기에서 어떤 폴더인지 보실수 있구요. 지금상황에선 폴더 구조가 크게 상관은 없어보이는데, 찜찜하시면 열어보셔서 참고하신 자료와 어떻게 다른지 확인해보시면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