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게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붕괴중인데?
1. 영상업계에 있는 사장님
대충 언리얼이나, 맥스마야 같은걸로 공간에 틀어놓을 영상 만들어서 납품하고 그런거 함.
풋티지 영상 리소스 사서, 정말 사람들 갈고 외주넣고해서 만들다가
작년에는 AI의 성은을 입고 딸각으로 납품함.
본인도 이렇게 거저 먹어도 되나 싶었다고 함.
그래서 아 직원들은 잘라내도
사장님은 개이득이네 싶었음.
일을 새로 시작하려면 수주하기 위해서, 공간설계를 하고, 글을 쓰고한단 말임?
근데 나노바나나랑 LLM, 젠스파크등으로 PPT도 멋지게 뽑으니까.
해자가 없어진거임..
수주경쟁 PPT에 퀄리티 상향이 되고,
듣보 작은 업체도 AI로 잘 뽑아서 우리도 할 수 있다고 이래버리니까
지금 이력서 들어오는것 처럼 경쟁 업체도 엄청나게 많아졌다고 함.
경쟁이 많아지면 당연히 공급가는 뜩락중.
2. 스타떱 사장님
답답해서 자기가 플러터 앱 바이브로 개발하고 있다면서 보여줌.
다들 정부과제 하나 잡을려고 발버둥 침.
대부분의 회사에서 인원 감축중이라고만 함.
마치 서울 아파트처럼 똘똘한 1채만 남겨두고 지방 집들 다 정리하듯이
회사에 똘똘한 1~2놈만 남겨두고 나머지 정리 함.. (개발자든 아트든..)
그렇게 나간 사람들은 1인창업해서, 수주단가경쟁함
이제 똘똘한 한놈의 시대가 왔다.
특이점갤러리롱
세금슈킹하는데 퀄리티는 필요없으니 그럴만할듯
무섭다리 - dc App
확실히 죷되는중.. - dc App
인재가아니면 취업 못함이 진짜고, 이게 그냥 시키는거 하는게 끝이 아니라는거. 개발보다 근본적인 탁월함이 필요한대, 그게 진짜 키우기 힘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