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기능 좋아져서 상수로 사용할 프롬프트 주는 식으로
코드 스타일같은 일관성 유지 잘 해준다
태생이 언어모델이라서 함수명도 잘 지어서 가독성도 좋음
다만 완벽한 서비스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된다는 조언이 인터넷에 자주 보이던데,
이건 실무를 안해봐서 할 수 있는 조언임
일해보면 그거 분석해서 처음부터 문제를 정의하는게 존나 힘들거든. 또한 요구사항은 계속 바뀜. 이러면 처음에 토큰 태워서 만들어놓은 서비스는 새되는거임
아무튼 간단 잡무는 이걸로 어지간하면 처리가 가능할거같고
아직 미묘한 실수 하는건 계속 나오던데 이거는 확률모델이라서 잡힐지 안잡힐지 모르겠다
리누스 말마따나 파이썬 시각화 도구정도면 손으로 치느니 그게 생산성 있을텐데
커널같이 중요한 곳에서는 빡빡하게 검토해야함
그리고 아직까지는 사용자 친화적인 방식은 아닌거같음. 문서를 보고 배워서 적용해야 하는 방식인데, 이건 경쟁붙으면 더 편리한거 나얼듯
발전속도가 워낙빨라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