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ai신봉 븅신새끼들이쓰면 답도없음
[%] 바이브코딩도 똑똑한애들이 써야좋은거지
익명(115.94)
2026-01-14 09:08
추천 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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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예체능계 갈 사람이었다면 그래서 왜 컴공 수학 두 학과를 복전을 함? ai에 도태된 틀딱들 아무도 설명 못 하는 부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복수전공(수학,컴퓨터공학) 선택 이유 - 프랑스에서 진로 선택의 기로 프랑스에서는 청소년 단계에서 스포츠 전업 vs 학업 집중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Raynaud는 농구도 좋아했지만, 수학,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매우 컸고, 학업을 포기하기 싫어했습니다. - “둘 다 하고 싶었다” Stanford는 높은 수준의 농구와 세계적인 학문이 모두 가능한 학교였습니다. Raynaud 본인은 “농구도 좋아하지만, 수학과 컴퓨터과학을 공부하고 싶어서 Stanford를 선택했다”고 여러 매체에서 이야기했습니다. → 그는 Stanford에서 이 두 분야를 병행하면서 공부하고 뛰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Stanford 자체가 “학업 + 운동”의 솔루션 Raynaud 가족은 프랑스에서 학업에 집중할 환경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Stanford는 농구 명문 + 강력한 학문적 프로그램의 조합을 제공했기 때문에 “스포츠냐 학업이냐”가 아닌 둘 모두를 할 수 있는 장소로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tanford 공식 사이트와 Raynaud 본인의 여러 인터뷰 발언을 통해 그 이유가 명확해졌습니다: + Stanford 공식 스토리 등에서 “학업과 농구 둘 다 중요했다. Stanford는 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곳이었다.” 라고 여러 인용이 나옵니다. 또 일부 매체에서 “If you can do both, why not?” (“둘 다 할 수 있다면 왜 하지 않겠는가?”)라고 그의 철학을 설
하고싶어서헀데 병신아!
@dd(165.225) 그래서 결국 ai에 도태되는 개발자들 현실을 보고 예체능 골랐다는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병신들은 상상도 못할 이유노ㅋㅋ 공부도하고싶으니까 컄ㅋㅋ
@dd(165.225) 그냥 컴공만 하는 것도 아니고 수학만 하는 것도 아니고 컴공 수학이라는 복전을 했지만 예체능으로 바로 회피해버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예체능으로 회피가아니라 스탠퍼드 농구팀에서 오퍼가 와서 입학한건데 회피 ㅇㅈㄹㅋㅋ
@ㅇㅇ(118.235) 이미 프랑스유소년 농구대표팀이엇는데 회피 니미시발아
@ㅇㅇ(118.235) 저기 농구팀이 일반학생이 재학도중에 나 하고싶어하고 드가는곳인줄아노?ㅋㅋ
아따 운동잘하면 개발을 못한당께 ㅋㅋㅋㅋㅋ 방구석에서 딸깍질할 힘밖에 없는 틀딱들이나 할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