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전력량이다.
1달에 22달러라고 주장을 했지만...
저 글쓴이가 주장하는 정도의
프로덕트를 개발하기위한
클로드 코드 opus 4.5의 전력량은
암호화폐 채굴 따위와는 차원이 다르다.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전력량이 소모된다.
저 글쓴이의 주장대로 정말 1달에 22달러만 내고있는지?에 대한 의문은 그렇다치고,
저 정도의 프로덕트를 저 정도의 속도로
개발하고 고도화 하는데에
클로드 코드 opus 4.5가
1달동안 소모해야하는 전력량의 비용은
최소한으로 잡아도 22만달러가 족히 넘어간다.
그것도 세계에서 가장 싼 가격에
전력량을 조달할수있는 미국을 기준으로 했기에 그나마 그 정도인거다.
"몇번의 질문을 해야하는가?"라는 문제로 들어가면
저 사람의 주장이 더욱 어긋난다.
비개발자가 22만달러 어치의 질문을 던질때,
개발숙련자는 2200달러의 질문만 던지고 더 빠르게 해낸다.
바이브코딩에서도 비개발자와 개발숙련자의 차이는 존재하는 것이다.
저런 글은 위험한 글로 보일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어디까지나 사실관계를 따지고 진실만을 원할 뿐이지,
저런 글을 쓰는 사람들을 인간적으로 매도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다.
자신이 보는 것이 그 사람에게는 진실인 것이고
우리도 그렇게 서로를 존중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시시콜콜한 논쟁을 종료할수있는 미래도 머지 않았다.
핵융합 발전이 가져올 더욱 급진적인 미래 말이다.
핵융합 발전이 보편화 되면
전력량에 대한 논쟁까지도 의미가 없어진다.
그야말로 세상에 일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필요하지 않게 될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이 따위 논쟁을 해야하는 시간도 길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긴 글을 이만 줄이겠다.
얼마나 근본없이 막 쑤셔 넣길래 프로덕션레벨에서 2시간만에 기능을 추가한다는건지ㅋㅋㅋ
전력 그렇게 안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