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서화랑 코드리뷰를 ai한테 떠넘기고 있는데


써보면서 프롬프트에 대한 중요성을 느낀점은


대답의 질이나 지식의 질, 환각 줄이기 보다


응답에 대한 일관성이 없다는거임


문서 갱신용으로 기존에 작성된걸 조금 추가해서 요청을 날려도


문서 작성하는게 전부다 달라짐


이건 대화를 좀 길게 이어가면서 좀 길들이면 괜찮아지는데


컨텍스트 넘어가면 거기서 또 내가 생각하는 양식의 문서화가 안이루어짐


결국에는 내가 원하는 양식의 문서화가 나오도록 프롬프트를 작성해서 새로운 대화에서도 내가 원하는 문서가 작성되야 하는데


이게 참 어렵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책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