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에 22달러 내고 저정도 작업을 하면,

앤쓰로픽 얘네 서버에서 소모해야하는 전력량은

3억원어치다


근데 왜 비용 원가만 3억원이 넘는 서비스를

그 1만분의 1인 3만원에 팔까?


자선사업인가?

앤쓰로픽 얘네가 바보겠냐


"공짜 점심은 없다"라고 구글에 검색해봐라.


지금 저게 좋다고 하는놈들은 다 

세상물정 존나게 모르는거야

진짜 공짜 점심은 없다

이것만 알아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