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에서 슈팅 게임, 아이작, 3D 미니게임 포폴 준비하고 중소기업에 이력서 및 면접 보면,
포인터가 뭔가요? 추상화가 뭔가요? 오버라이딩이 뭔가요? 응, 합격!
이거였음…
공부 같이 하는 애들은 다 같이 이런 식으로 합격함
그리고 들어가서 팀장한테 너는 대체 아는게 뭐냐고 갈굼당했었는데 짤리진 않음 ㅎㅎ;;
웹 개발 시장도 비슷했겟지…
물론 국비 수업받는 애들 중 10% 정도만 취업 되는 것 같은데,
취업 못하는 애들은 진짜 1년동안 포인터가 뭔지도 모르고 int가 몇바이트인지도 모르는 애들
그정도로 취업문 열려있었지
이런것 때문에 당시 “국비충”이라는 말이 있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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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자주왔던 고닉같은데 요새는 무하고지니냐
지내냐
웹도 똑같음 저때는 그냥 리액트or뷰 게시판 만든 프로젝트에 백엔드로 데이터 조회좀 할줄알면 대부분 붙었음
@ㅇㅇ(122.43) 역시 똑같았네…. 난 그냥 돈 저축한걸로 게임, 애니나 보면서 지냄. 가끔 안써본 언어, 프레임워크로 프로젝트 만들기도 하고 - dc App
그냥 출석 프로그램 띡 하나 만들어서 붙은애들도 여럿봣고 걍 진짜 허벌창이었지 뭐여 그때 퇴사하고 아직 재취업안했음?
@ㅇㅇ(122.43) ㅇㅇ 여유가 있으니까 나태해지고 취업 욕구도 안생김 ㅎㅎ… 그냥 서울 탈출하고 지방가서 혼자 개발이나 할까 고민 - dc App
그래도 여유가 있어서 다행이네 굶어 죽는거보다야 낫지
@ㅇㅇ(122.43) 거 따듯한 유동일세… 고마워 - dc App
근데 언제를 말하는거임?
20년도쯤일듯
니들은 지금도 ㅈ밥이잖아 ㅋㅋ - dc App
지금은 키워쓸 여력이 없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