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온 의원 발의안에 있었던 ‘성범죄물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관리적 조치 의무’ 조항은 통신 비밀 침해와 사전검열 논란으로 삭제됐다.
출처 https://mnews.joins.com/article/23771682
쉴드 칠 게 따로 있지 ㅋㅋㅋ 여당의원도 이번 법안은 문제 있다고 말 하는데 정작 정부를 감시하는 눈이 되어야 할 사람들이 쉴드치누 ㅋㅋㅋㅋㅋ
출처 https://mnews.joins.com/article/23771682
쉴드 칠 게 따로 있지 ㅋㅋㅋ 여당의원도 이번 법안은 문제 있다고 말 하는데 정작 정부를 감시하는 눈이 되어야 할 사람들이 쉴드치누 ㅋㅋㅋㅋㅋ
다행
깃헙갤러까지도 얘기할정도면 선넘은거 맞네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