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2학년인데...요즘 보니까 주니어급은 AI한테 완벽하게 따잇당하고 채용시장도 말이 아니니까 솔직히 걱정됨


흥미도 없고 의무적으로 하는거였으면 진작에 때려치고 전과했을것같은데

개발하는 과정이 즐거워서 고민임...돈은 많이 못 벌어도 좋으니 직업으로 삼고싶음


진짜 냉정하게 이야기해줬으면 좋겠음

취미로 남겨두고 다른걸 찾는게 맞을지, 뚝심있게 밀고나가도 될지


물론 최종 판단은 내가 하는거지만, 나보다는 게이들이 식견이 더 넓을거 아님

그래서 물어본다..ㅇㅇ


막막하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