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집에 도착했다.


후 체력이 스레기임.


바이브 코딩 사용하고 나서 생산성은 늘었는데, 뇌 부하가 너무 심하다.


세상 모든 일에는 트레이드 오프가 있구나 하는 깨달음이 왔다.